2026-10-11 확인 · 2026년 기준
주택의 월세 전환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를 넘을 수 없고, 법률상 연 10% 이내여야 합니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상한도 함께 올라갑니다.
전세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보증금 1원을 줄이는 대신 연 몇 %를 월세로 받느냐의 비율입니다. 이 비율에 상한을 두어 월세가 과하게 책정되는 것을 막습니다.
월세 = (전세 보증금 − 월세 계약의 보증금) × 전환율 ÷ 12
보증금 2억 5천만원을 월세로 돌리는 경우, 기준금리를 가정해 상한 전환율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금리는 예시이며, 실제 값은 한국은행 발표를 확인하세요.)
| 기준금리 (가정) | 상한 전환율 (+2%) | 월세 상한 |
|---|---|---|
| 2.0% | 4.0% | 833,333원 |
| 2.5% | 4.5% | 937,500원 |
| 3.0% | 5.0% | 1,041,667원 |
| 3.5% | 5.5% | 1,145,833원 |
전세 환산 보증금 = 월세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예를 들어 월세 100만원, 보증금 5천만원, 전환율 4.5%라면 환산 보증금은 5천만원 + 100만원 × 12 ÷ 0.045 = 약 3억 1,666만원입니다.
기준금리와 시행령 비율은 바뀔 수 있으니, 계약 전에 현재 값을 확인하세요.
전월세 전환 계산기로 내 조건을 직접 계산해 보세요.
계산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