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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이자를 덜 내나요?
2026-10-11 확인 · 2026년 기준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은 원금균등이 더 큽니다. 2억원, 연 4.5%, 30년 기준으로 이자 차이가 약 29,438,358원입니다.
두 방식의 차이
-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 원금균등 —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첫 달이 가장 많이 내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2억원 · 연 4.5% · 30년 비교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
| 첫 달 상환액 | 1,013,371원 | 1,305,556원 |
| 마지막 달 상환액 | 1,013,064원 | 557,479원 |
| 총이자 | 164,813,253원 | 135,374,895원 |
| 총 상환액 | 364,813,253원 | 335,374,895원 |
원금균등은 원금을 더 빨리 줄이기 때문에 이자가 덜 쌓이고, 그 대가로 초반 월 부담이 약 292,185원 더 큽니다.
어떤 걸 고를까
- 월 상환액을 안정적으로 맞추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총이자를 줄이고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 소득이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 초반이 무거운 원금균등도 부담이 덜합니다.
이 비교에서 빠진 것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 같은 부대비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 대출 한도 심사(DSR)에서 두 방식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다르게 반영될 수 있으니, 대출 상담 때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대출 이자 계산기로 내 조건을 직접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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