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확인 · 2026년 기준
할인율 = (정가 − 할인가) ÷ 정가 × 100입니다. 할인이 연속될 때는 더하지 않고 곱합니다. 30% 할인 뒤 20% 추가 할인은 50%가 아니라 44%입니다.
| 적용 순서 | 계산 | 최종 가격 (정가 100,000원) | 실제 총 할인율 |
|---|---|---|---|
| 30% 할인 후 20% 추가 | 100,000 × 0.7 × 0.8 | 56,000원 | 44% |
| 20% 할인 후 30% 추가 | 100,000 × 0.8 × 0.7 | 56,000원 | 44% |
| 50% 할인 (한 번에) | 100,000 × 0.5 | 50,000원 | 50% |
| 10% + 10% + 10% | 100,000 × 0.9 × 0.9 × 0.9 | 72,900원 | 27.1% |
순서가 바뀌어도 최종 가격은 같습니다. 중요한 건 '할인율을 더한 값'보다 항상 작다는 점입니다. 쿠폰이 할인가에 적용되는지 정가에 적용되는지도 매장마다 달라, 쿠폰 문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20% 쿠폰, 최대 5,000원"인 쿠폰은 25,000원짜리부터는 할인율이 20%에 못 미칩니다. 50,000원을 사면 20%인 10,000원이 아니라 5,000원만 깎여 실제 할인율은 10%입니다. 최소 구매 금액이 있는 쿠폰은 쿠폰 때문에 더 많이 사게 만들 수도 있으니, 필요 없는 물건을 채워 넣지 않았는지 따져 보세요.
용량이 다른 상품은 같은 단위(100g당, 100ml당, 개당)로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 상품 | 용량 | 가격 | 100g당 가격 |
|---|---|---|---|
| A 라면 5입 | 600g | 4,500원 | 750원 |
| B 라면 10입 | 1,200g | 8,400원 | 700원 |
| C 라면 낱개 4입 묶음 | 480g | 3,800원 | 792원 |
가장 큰 포장(B)이 항상 싼 것은 아닙니다. 큰 포장이 더 비싼 경우도 있고, 다 쓰기 전에 유통기한이 지나면 손해입니다. 쓸 수 있는 양이 얼마인지도 같이 고려하세요.
네. 판매자는 원가에 마진을 붙여 가격을 정합니다. 원가의 50%를 마진으로 붙인 가격에서 20% 할인해도 손해가 아닐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할인율보다 지금 가격이 다른 곳과 비교해 싼지가 중요합니다.
아니요. 포인트 적립이나 카드 청구 할인은 실제 결제금액에서 빠지는 즉시 할인과 달리 나중에 돌려받는 혜택이거나 조건이 붙습니다. 최종 가격은 즉시 할인, 쿠폰, 카드 혜택을 순서대로 적용한 실제 부담액으로 비교하세요.
가격 추적 서비스나 최근 몇 달의 가격 기록으로 평소 가격을 확인하고, 같은 상품을 다른 곳에서 파는 가격과 비교하세요. 단위가격까지 맞춰 비교하면 대용량이나 번들 상품이 실제로 싼지 알 수 있습니다.
할인율 계산기로 내 조건을 직접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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